윤 대통령 "화성 배터리 공장 화재, 인명 수색·구조에 총력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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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조수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경북 포항시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에서 열린 제9차 지방시대위원회 회의 및 기회발전특구 협약체결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4.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조수정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경기 화성시 배터리 제조 공장 화재에 대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수색 및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화성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급격히 연소가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소방대원의 안전에도 철저를 기하라"고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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