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대통령 "서해, 세계서 군사 긴장 가장 높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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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24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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