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 김종인과 조찬 회동…'야당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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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20대 총선에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6.1.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의화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조찬 회동을 갖고 정국 현안을 논의했다.

정 의장측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두 분이 1시간 정도 함께 아침식사를 하셨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예전에 재경위원회도 같이 했고, 원래 아는 사이라 겸사겸사 조찬을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동에서 정의장은 쟁점법안과 국회선진화법 등 현안에 대해 야당의 협조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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