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김대중 전 대통령 정신 기린다...노벨평화상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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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비전발표회에서 중소기업 정책 및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9일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김 전 대통령의 정신을 기린다. 또 당 혁신기구에도 참석해 2030세대의 표심을 공략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김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날 김 전 대통령과 함께 이희호 여사의 정신을 기리는 발언을 통해 민주세력의 통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낼 전망이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에는 서울 마포구에서 열리는 정당혁신추진위원회 출범식에도 참석한다. 이 후보는 혁신위원회에서 청년층의 개혁 목소리를 듣고 2030세대를 겨냥한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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