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의총서 '부동산 투기 의혹' 윤미향·양이원영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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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왼쪽),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9월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0.9.1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의원총회를 열고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는 윤미향·양이원영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20분간 국회 당대표실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한 뒤 이같이 의결했다. 회의에는 송영길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김용민·김영배·백혜련·강병원·전혜숙 최고위원, 송갑석 전략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당 지도부는 국민권익위원회 전수조사 결과 부동산 관련 의혹을 받는 의원 12명에게 탈당 조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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