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文, 남원·구례·곡성·하동·합천 등 11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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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배훈식 기자 =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충남 천안시 호우 피해농가인 오이 비닐하우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0.08.12. dahora83@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가했다.

지역은 남원, 구례, 곡성, 담양, 화순, 함평, 영광, 장성, 나주, 하동, 합천 등 11개 지자체다.

청와대 관계자는 "추가적인 지역 지정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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