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서영교, 21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장

[the300]

해당 기사는 2020-06-30 런치리포트에 포함된 기사입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중랑구갑 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중랑구 면목시장에서 한 어린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4.9/사진=뉴스1

서영교(3선·서울 중랑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1964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난 서 의원은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학사 졸업한 뒤 동대학 공공정책학 석사, 동아시아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학부 재학 당시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으로도 활동했다.

서 의원은 시민운동가로 장기간 활동했다. 1988년부터 서울 중랑구에서 10년 동안 무료 도서 대여실과 주부 대학 등을 운영했다.

그는 2007년 청와대 춘추관장을 맡았고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서울 중랑갑에서 처음으로 당선됐다. 이어 20·21대 총선에서 연달아 당선에 성공해 3선 고지에 올랐다.

서 의원은 당에서 원내부대표와 원내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등의 중직을 맡았다. 20대 국회에선 교육위 간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1964년 경북 상주 출생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 비서관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희망캠프 유세본부장 △민주통합당 원내부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20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 간사 △19·20·21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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