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뒤늦었지만 국회 들어와 다행스럽다"

[the 300]"민생법안 잘 되고, 세월호특별법도 잘 처리되길"

청와대는 30일 여야간 합의로 세월호특별법이 극적으로 타결되며 국회가 정상화된 것에 대해 "뒤늦었지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뒤늦었지만 국회에 들어오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민생법안이 잘 됐으면 좋겠고, 특별법도 잘 처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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