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보드대상]금태섭 "재선 성공해 더 좋은 의정활동 할것"

[the300]머니투데이 더300·법률앤미디어 '2019 최우수법률상 및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및 국감 스코어보드대상 시상식에서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한 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홍봉진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머니투데이 더300과 법률앤미디어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및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서 스코어보드대상 부문을 수상했다.

금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훌륭한 의원들과 상을 타게 돼서 영광"이라며 "재선이 돼서 더욱 좋은 의정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 반드시 재선에 성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금 의원은 이번 국감 기간 정쟁의 중심 축이 된 법사위 소속이다. 이른바 '조국(전 법무부장관) 국감' 국면에서 소신있는 질의를 이어가 호평을 받았다.

특히 국민의 보편적인 판결문 열람권을 위한 질의 등을 통해 '민생 국감'에 앞장섰다. 누구나 공정한 재판을 받기 위해 재판에 관여된 사람들의 판결문 열람이 확대돼야 한다며 법원에 판결문 공개 확대를 촉구했다.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법원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금 의원은 미성년자 신상 정보 등에 한해 미공개 처리하라는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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