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충남 지역경제인과 오찬…"현안·애로점 뭔가요" 청취

[the300]전국경제투어 11번째로 충남행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공장에서 열린 신규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 앞서 폴더블 폰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2019.10.10.【아산=뉴시스】 박영태 기자 = since1999@newsis.com
충남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지역경제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제현안과 지역 애로사항을 들었다. 

충남 아산에서 삼성 디스플레이 투자발표를 들은 문 대통령은 오찬에서 충남 중소기업연합회장, 충남 상인연합회장, 청년 창업가협회 충청지회장, 충남 수출기업협회 회장 외에도 충남 농공단지 협의회 회장 등 충남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 40여 명과 만났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문 대통령은 혁신도시, 철도, 해양수산 등 분야별 대정부 건의 및 충남경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 방안 등도 논의했다.

그러면서 충남이 발표한 해양수산 발전 전략을 착실히 추진, 새로운 충남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 부처가 충남도와 긴밀히 협조, 충남 경제인들의 요구를 해결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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