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24일 오전 6시15분 뉴욕서 트럼프와 한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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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참석과 한·미 정상회담 등을 위해 미국 뉴욕을 3박5일 일정으로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해 차량에 탑승해 있다. 2019.09.23. 【뉴욕=뉴시스】전신 기자 = photo1006@newsis.com
제74차 유엔총회 참석 차 미국 뉴욕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시간 24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문 대통령이 현지시간 23일 오후 5시15분, 자신의 숙소 호텔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한국시간 오전 6시15분부터 진행되는 이 회담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9번째 한미 정상회담이다.

임기 절반만에 이미 9차례 회담으로, 어느 정부보다 한미 정상간 많은 접촉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 회담에서 양 정상은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을 앞둔 '로드맵' 작성과, 한미 방위비 분담금과 같은 한미동맹 이슈를 다룬다. 

문 대통령은 지난 22일 뉴욕에 도착, 25일 출국해 한국시간으로 26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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