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보궐]통영·고성 최종 투표율 51.2%…19대 총선과 비슷

[the300]20대 총선 이군현 무투표 당선, 19대 총선 땐 최종 투표율 52%

(통영=뉴스1) 여주연 기자 =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일인 3일 경남 통영시 무전동 통영초등학교 1층 과학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19.4.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진=(통영=뉴스1) 여주연 기자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경남 통영시·고성군 잠정 최종투표율은 51.2%로 집계됐다.

3일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통영시고성군 총 선거인 15만5741명 가운데 7만9712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역별 투표율은 통영시가 50.2%를, 고성군이 53.5%를 차지했다.

20대 총선 때는 이군현 새누리당 후보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19대 총선에서는 최종투표율 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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