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보궐선거 진행중…오전 9시 투표율 5.15%

[the300]창원성산 통영·고성 각각 7.1%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51개 투표소에서 진행중인 4·3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전 9시 기준 5.15%를 기록중이다.

국회의원 선거구 2곳(경남 창원성산, 통영·고성)과 기초의원 선거구 3곳(경북 문경시 나라선거구, 전북 전주시 라선거구)에서 이날 실시된 보궐선거에는 총 40만9566명 유권자 중 2623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은 5.15%다.

국회의원 선거가 열리는 창원성산에선 총 유권자 18만3934명 중 1만2988명이 투표했다. 통영·고성에선 유권자 15만5741명 가운데 1만101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창원성산과 통영·고성 투표율은 두 지역 모두 7.1% 투표율이다.

경북 문경시 나선거구에선 유권자 2만1966명 중 850명이 라선거구는 1만5080명 가운데 734명이 투표했고 전북 전주시 라선거구에선 총 3만2845명 중 654명이 투표했다.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사전투표는 투표율은 오후 1시 투표율부터 합산돼 반영될 예정이다. 사전투표율은 14.37%였다.

(경남=뉴스1) 김명섭 기자, 여주연 기자 = 4.3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양문석 통영·고성 보궐선거 후보, 홍영표 원내대표가 경남 통영시 중앙동의 한 거리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사진 위부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유탑사거리에서 열린 강기윤 창원성산 후보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린 이재환 창원성산 후보가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유탑사거리에서 열린 여영국 더불어민주당·정의당 창원성산 단일후보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9.4.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진=(경남=뉴스1) 김명섭 기자,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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