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유튜브, 중요한 홍보방안"…유시민 언급은 안해

[the300]11일 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청와대 오찬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신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1.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유튜브를 홍보 창구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더불어민주당에 전했다.

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표단과의 오찬에서 "유튜브가 중요한 홍보 방안으로 떠오른다"며 "(홍보) 아이디어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미혁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찬 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 내용을 전하며 "(유튜브 홍보 방안과 관련)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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