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첫출석 국회운영위, 14시간46분만에 종료.."새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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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출석,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과 블랙리스트 논란을 다룬 국회 운영위원회가 결국 해를 넘겼다. 

운영위는 2018년 마지막날인 12월31일 개의, 여야 공방 끝에 날짜를 넘겨 새해 1월1일 0시46분에 최종 종료(산회)했다.

홍영표 국회운영위원장은 "아무튼 새해가 밝았다"라며 "여야 의원 모두 전부다 새 한해 맞으면서는 새 희망 갖고 함께 국가와 미래 위해 일하는 마음으로 오늘 자리 마쳤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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