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안·예산 처리 본회의 오후 4시→7시로 연기

[the300]199건 법안·결산 등 안건 처리, 오후 4시에서 7시로 미뤄져

국회 본회의. /사진=이동훈 기자
여야가 민생법안과 예산 등을 처리할 본회의 시작시간을 7일 오후 4시에서 오후 7시로 연기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당 의원들에게 "본회의 시간이 오후 7시로 변경됐으니 착오없으시길 바란다"고 알렸다. 

당초 국회는 민생법안 190여건을 먼저 처리한 뒤 예산안 실무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시작시간이 늦어짐에 따라 예산안 처리 시각도 더욱 늦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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