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북한산 석탄 반입, 국회서 면밀히 따져볼 것"

[the300]"대북재제 엄격히 지켜야.. 당사국 입장서 더 철저히 지켜야"

바른미래당이 11일 북한산 석탄의 불법 반입과 관련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면밀히 따져볼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근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우리나라는 대북제재에 대해 더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당사국 입장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정부의 발표가 있었지만 국회 차원에서 따져보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것에 대한 관련자들의 처벌도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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