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국빈만찬으로 인도순방 종료, 11일 싱가포르행

[the300]13일까지 싱가포르 국빈방문

【뉴델리(인도)=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인도의 국가원수인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 내외를 면담하고 있다. 2018.07.10. pak7130@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오후 인도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람 코빈드 인도대통령이 연 국빈만찬에 참석, 양국 정상간 우호를 다졌다. 문 대통령은 이로써 지난 8일 오후부터 시작한 인도 방문을 마치고 11일 다음 방문국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문 대통령은 12일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 주최 공식환영식을 시작으로 리셴룽 총리와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등을 갖는다. 싱가포르가 주요 외빈에게 제공하는 난초 명명식을 통해 특별히 기른 난초에 문 대통령 이름을 부여한다. 싱가포르 난초 명명식은 한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이다. 

13일 '싱가포르 렉처'에선 싱가포르 지도급 인사들을 만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 왜 싱가포르와 아세안의 평화번영과 직결되는지를 설득하는 연설을 한다.

【뉴델리(인도)=뉴시스】박진희 기자 = 인도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 궁에서 열린 람 나트 코빈드 인도 대통령 주최 만찬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18.07.11. pak7130@newsis.com

【뉴델리(인도)=뉴시스】박진희 기자 = 인도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 궁에서 열린 람 나트 코빈드 인도 대통령 주최 만찬에서 손경식 경총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18.07.11.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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