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군 장성급 회담 종료, 동~서해 군 통신선 복원 합의

[the300]

1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남북 장성급 회담 남쪽 대표단을 인솔하기 위해 군사분계선으로 온 북쪽 군관계자가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 사진 = 뉴스1


남북이 14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열린 군 장성급 회담에서 동~서해지구의 군 통신선을 완전히 복원하자는 데 합의했다. 이날 회담에 남측에서는 김도균 육군 소장(국방부 대북정책관), 북측에서는 안익산 육군 중장(한국군 소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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