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첫 주미대사 조윤제, 日 이수훈, 中 노영민 내정

[the300]각 상대국에 아그레망 요청중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조윤제 정책공간 국민성장 소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책임안보, 강한 대한민국' 정책공간 국민성장,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2차 포럼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6.12.26/뉴스1

문재인정부 첫 주미대사에 조윤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주일대사에는 이수훈 경남대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임명 내정됐다. 주중대사는 노영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이 같은 재외공관장 인사를 내정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이 밝혔다. 우리 정부는 이들에 대한 상대국의 아그레망(대사를 보내달라는 의사표시)을 요청했다. 외교관례상 미·중·일로부터 각각 아그레망이 도착하면 비로소 대사들을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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