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보고싶어요" 초등생 편지에 화답..전북 방문

[the300]조만간 초등학생들 만나

/청와대 페이스북 2017.7.12.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일일 초등교사로 변신한다. 

청와대는 12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난 5월, 김정숙 여사 앞으로 편지 꾸러미가 도착했다"며 "우리 학생들 편지에 답장하기 위해 김정숙 여사가 곧 만나러 갑니다"라고 예고했다.

청와대의 동영상에 따르면 전북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김 여사에게 각종 사연을 편지로 보냈다. 편지마다 학생들의 그림, 사진을 오려 붙이고 색칠한 꾸미기 작품, 또박또박 눌러 쓴 글씨가 담겼다.

김 여사는 이에 화답, 조만간 이 초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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