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성동교육특구 지정 확정…사업추진 가속화"

[the300]

홍익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홍익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성동구민의 숙원사업인 '성동교육특구' 지정이 현실로 이뤄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홍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은 지난 27일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어 성동구를 '성동 융복합 혁신 교육특구'로 심의 의결했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일정지역을 특구로 지정하고 규제특례 등을 적용해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성동구에선 △성동글로벌영어하우스 운영 및 권역별 확대 △원어민화상영어학습 운영 △일반고 유치 및 명문고 육성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입시진학상담센터 운영 △학교교육경비지원사업 확대 △한양대 산학협력단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함께하는 생활과학교실 운영 △장학사업 운영 및 활성화 등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홍 의원은 "성동 융복합 혁신 교육특구 지정은 성동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시구의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특구 지정에 따른 다양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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