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8월6일 조강특위…당협 조직위원장 선정 문제 논의

[the300]황진하 사무총장 체제 첫 회의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황진하 사무총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정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머리를 맞댄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새롭게 꾸려진 새누리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황진하 사무총장)가 다음달 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 선문제를 논다.

이날은 현재 선정이 연되고 있는 대구성갑과 대전 중구 등의 조직위원장 문제 등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31일 사고 당협 조직위원장 선정 문제와 관련해 "이미 절차밟아 여론조사와 면접을 진행한 곳도 있고 아직 못한 곳도 있다"며 "그런 문제를 한번 전반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 수성갑 등 조직위원장을)결정할 수 있는 건 결정하고 아직 (정리가) 안 된 것은 어떻게 할 건가 같이 토의하면서 전반적으로 사고 당협 조직위원장 문제를 다룰 것"이라며 "지금 추가적으로 검토해야 되기 때문에 예단해서 딱 얘기할 수 없다"고 답했다.

한편 조강특위는 '김무성 2기 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지난 23일 임명장을 수여받고 재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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