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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강한 야당 이끄는 대표 될 것…대선후보 뽑는 것 아냐"

[the300]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예비경선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사진=뉴스1




새정치민주연합 2·8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박지원 의원은 7일 "강한 야당을 이끄는 대표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컷오프) 연설에서 이 같이 밝히며 "싸울 때 싸울 줄 알고 협상할 때 협상할 줄 아는 대표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분열을 막고 협상을 잘하는 대표가 되겠다. 2번의 원내대표, 비대위원장으로 검증받았다"며 "박지원이 당대표를 한다고 당을 떠나겠다거나, 대선 후보를 나오지 않겠다거나, 여당에 끌려갈까봐 걱정하는 사람 한명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당의 침체와 무기력을 벗어던질 혁명적 변화를 이뤄냈다"며 "석패율제를 도입하거나 부산, 울산, 경남, 대구 등 취약 지역에 비례대표 2석을 할당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전당대회서 문 의원을 겨냥해 "친노 비노를 떠나서 당이 잘되는 길이 무엇인지 마음을 열고 상생의 길을 찾아가야 한다"며 "전당대회는 당대표를 뽑는 거지 대선 후보를 뽑는 것이 아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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