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소위 구성…조승래 과학기술·박성중 ICT

[the300]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뉴스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2일 법안심사를 위한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학기술원자력분야, 박성중 미래통합당 의원이 정보통신방송분야를 맡는다.

과방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소위 구성의 건을 의결했다. 과방위는 총 4개의 소위로 구성됐다.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 △예산결산심사소위 △청원심사소위 등이다.

예산결산심사소위 위원장은 변재일 민주당 의원이, 청원심사소위 위원장은 허은아 통합당 의원이 맡기로 했다.

조 의원은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 위원장을 맡으며 "야당과 소위에서 충분하고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과학기술과 원자력 안전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보방송통신법안심사소위 위원장을 맡은 박 의원도 "앞으로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성중 미래통합당 의원/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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