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노영민 "유재수, 당시 드러난것 많지않아.. 알수없었다"

[the300]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29일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의혹을 2017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포착했다는 데에 "일정 정도 문제를 확인, 인사조치하는 걸로 정무적 판단을 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노 실장은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 이같이 답했다. 노 실장은 "당시 드러난 것 많지않은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또 "현재 보도되는 것이 사실이라면 검찰수사로 밝혀진 것"이라며 "당시 민정수석실은 수사권이 없어 그런 자세한 것 알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고 말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