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감]김현종 "라이트하이저, 영향력 있는 파트너"

[the300]13일 산업위 산업부 국감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3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과 관련, "공식 상대는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로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산업 분야 국정감사에서 장병완 위원장의 "라이트하이저 대표가 어느 정도 협상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본부장은 "라이트하이저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과 상의하는 등 협상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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