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내일 방미, 한반도평화프로세스 전력 다하고 있어"

[the300]"북미대화 조속한 재개 위해 최선 다할것"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장으로 이낙연 국무총리, 노영민 비서실장과 함께 이동하고 하고 있다. 2019.04.09. pak7130@newsis.com / 사진=박진희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국무회의에서 "내일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며 "북미대화 조속한 재개와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앞으로 100년은 과거와 질적으로 다른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역사의 변방이 아닌 중심에 서서 평화롭고 공정한 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새로운 한반도 시대"라며 "지금 우리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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