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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전주금감원 출장소의 중립성을 잃은 편파적인 민원처리 제보합니다.

고** 2017-10-27 09:19
1. 2017.3.28.금감원 (접수번호 : 201742721) 에 민원 접수했던 민원인 입니다.

회신문을 받아보고 민원내내 중립성을 잃은 금감원 조사역의 업무태도를 보고 간과하면 더 많은 민원인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에 기자님이 널리 알려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저 개인에 대한 민원이 아니며 공익을 위한 제보입니다.



1.처음에 사업비 설명거짓설명 원금보장 고수익보장으로 대책없이 보험사에 민원 제기 거부.

설계사 녹취파일 제시해도 거부함.

2. 한국소비자원에 다시 민원서 제출 -불완전판매로 판정하여 보험사에 보상권고 - 미래에셋 생명 보험사 보상거부

3. 매일경제티비에 제보하여 1차 방송-보험사 보상 거부.


[보험사 횡포](4)변액보험, 10년 유지해도 손해…사업비 설명 부실?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2742248


4. 금감원에 더 많은 보험사의 횡포와 갑질 내용 증거수집하여 민원 (10여가지)

금감원은 보험사보다 더 갑질 횡포( 미래에셋 하수인)민원처리 결론은 보험사는 문제없다 판단할수없다

소송으로 판결받아라.보험사가 숨기고 들려주지 않는 해피콜 녹취내용 청취 원해도 거부. 조사역 업무매일 주소도 주지않아서 즉 증거제시 거부하고 보험사에 유리한 부분만 인용했으며 해피콜에서 약관 설명받지 못했고 해약환급금 예시표 받지 못한 뚜렷한 증거까지 배제한 회신서 받음

5.금감원 민원 회신문 수령 후 금감원에 정보공개 청구하여

보험사가 숨기고 들려주지 않는 해피콜 녹취파일 민원제기 9개월만에 받아서.


매일경제티비 기자님께 제보하여( 금감원의 직무유기 포함되지 않음) 2차 방송 보도

보험사만 유리한 해피콜 "설명 못 들었다" 대답도 무용지물

http://mbnmoney.mbn.co.kr/mobile/view?news_no=MM1002882983

신계약 모니터링 녹취 파일(해피콜)과 설계사 녹취제공(사업비 거짓설명) 함에도 녹취파일은 인정하지 않는다 하면서 금감원 조사역은 보험사가 보낸 거짓으로 일관된 답변서 자료만을 가지고 판단 했으며 보험사에 유리한 부분만 인용해서 미래에셋 생명은 보험업법상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강하게 금감원 본사 감찰실에 절차상 문제등을 항의하니까 한국소비자원에서 보상권고하였기에 금감원도 보상권고했으나 보험사가 수용하지 않는다고 변명합니다

사기꾼 보험사가 금감원에서 문제없다고 판결내렸는데 보상하겠습니까?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한 계약 건에 두번 방송보도가 나가고 한국소비자원이 불법행위라고 판결내렸는데

금감원과 보험사만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해피콜에서 약관 설명 못 받았고 해약환급금도 보지도 못했다고 하는데 운용설명서도 받지 못했는데...

모든 손실을 계약자가 감수 하기때문에 변액유니버셜 상품은 설명의무는 더 강화됩니다..

금감원은 미래에셋생명의 하수인입니다.

(해피콜에서 약관 설명받지 못했고(3대 기본지키기위반) 해약환급금 예시표 받지 못한 뚜렷한 증거까지 배제하며 보험사편에서서 판단합니다)

6. 2차 방송보도 후 - 전주금감원 출장소는 미래에셋 생명에 합의 하도록 했다고 태도를 바꿉니다.

너무나 속보이는 행동이며 민원인을 무시하고 보험업법을 무시한 완장찬 갑질행위입니다.

2차 방송이 나가기 전에 금감원은 공명정대한 중립적인 판결을 했어야 합니다.

미래에셋 생명은 1차 2차. 언론노출로 기업 이미지 회손 추락으로 원금 중 일부만 주겠다고 배짱으로 일관.일그러진 기업윤리입니다

설계사에게 보험상품을 거짓교육시켜서 판매한 미래에셋 생명의 획책된 사기이며 설명의무위반입니다.

3대 기본지키기위반시 원금에 이자까지 배상해야하는 약관을 무시한 법위에 군림하고있는 보험사와 금감원은 같은 편입니다. 

소액재판까지 가서 원금에 이자까지 아니 보험사의 획책된 사기를 만 천하에 알리려고 했으나 안면근육이 떨리는 등 스트레스로 저는 포기하고 후려치기하는 보험사와 합의 했습니다.

기자님. 민원인을 더 힘들게 하는것은 금감원의 이런 법을 무시한 친기업적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신계약 모니터링 녹취파일을 금감원 조사역은 미리 들었는데 를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험사에 불리하니까, 민원 회신문에서 해피콜 내용까지도 배제하였고 보험사는 잘못이 없다고 하고, 민원 종료하고 듣게 한 것은 조사역의 직무무유기 행위입니다.

보험업법에도 신계약 모리터닝으로 완전판매 여부를 최종 확인한다는 보험업법은 무시하고 보험사에 유리한 부분만 인용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보험사의 은폐로 해피콜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설계사 녹취파일 만을 근거로 공명정대한 판단을 합니다.

기자님 이 글을 읽어보시고 관련증거를 원하시면 다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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