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썰독(讀)자들이 풀어놓는 시원한 썰(說)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치, 우리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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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억울합니다.

이** 2017-07-07 01:53
말년병장 잘못건들였더니 연대장이 확인도 없이 수사관보내서 자기 학교후배인 중대장을 보직해임부터 시키고 사단으로 쪼차 내버렸어요 지금까지 한달간 별짓 다햇지만 오히려 가중처벌 되어서 엄마가 나서서 처벌이 더쎄게 받앗다고 소문났어요 현재 대위인데 보직해임당했고, 징계를 감봉 3개월받았어요..

병사들이 짜고 옛날부터 친하게 지내면서 손장난 쳣던것을 폭행으로 신고했고 신고당시 제3자인 병장분대장을 보직해임시켰던다음날 제3자인 분대장이 신고하고 피해자는 다음날 연대장이 헌병대 투입해서 만들어져 나왔어요. 그리고 보직해임위원회바로열어서 짜르고 징계 3주차에 열려서 오늘이 딱 분대장 보직해임 시킨 한달 되는날이에요

7월 15일에는 영어권 대학원 지원하는 시기인데 그냥 다 끝장 난 인생에 가족까지 다 끝장나고 사단에서는 엄마가 나섰다고 요주의인물로 쳐서 내일부터 출근퇴근 을 인사처에 와서 인사하고 가라고 시켰답니다. 이게 무슨 그지같은 나라인지요.

죽어라 일시키고 다른사람의 몇배를 일했고 꾀한번 안부리고 스팩쌓느라 개인생활도 포기하고 살았느네 연대장이 승진해서오자마자 얼마 안되어서 큰아들 결혼식 참석도 못하게 막아서 겨우토요일아침에 오게한 게 연대장이에요 악감정 있는사람같은 처리를 했다고 모든 예비역들이 말해요
원사가 사건을 확대시키고 분대장보직해임 에대한 보복성인데 아예 생각도 안해봣다고 말을 하고 연대장은 그게 무슨상관이냐 애들이 폭행이라는데 폭행자는 같이 근무 못한다고 바로 짤랐다고 합니다. 사단장과 연대장은 미국통이에요 제 아들도 영어를 잘하고요.. 이게 무슨관계인지 모릅니다.

도와주세요 저희는 억울하게 갑자기 폭행범이 되었고 병사들중에는 탄원서 써주면 위에서 찢어버릴까 못써주겟다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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