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일 초계기 갈등 봉합…"함정·함공기 간 안전거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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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대신과 회담을 열고 5년 전 초계기 갈등 봉합 차원 대책으로 "해상에서 우발적으로 조우했을 때 함정·항공기 간 안전거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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