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공략' 나선 윤석열, 충남서 기업인·청년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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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청년문화예술인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일 충남 천안·아산시 방문을 끝으로 충청지역 순회를 마무리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천안시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을 방문한다. 이어 오전 10시30분엔 아산폴리텍대학을 방문한다.

오후 1시40분엔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오후 3시엔 천안 신부동 문화공원(청년의 거리)을 방문해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윤 후보는 지난 주말부터 매일 청년과의 만남을 갖는 일정을 진행하면서 '청년 프렌들리' 캠프를 표방하고 있다.

이로써 윤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후 첫 지역 방문인 2박3일간의 충청 지역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윤 후보는 충청에 대해 "저는 충청의 아들이고 충청은 제 고향이나 다름 없다"며 "늘 캐스팅보트, 승부처였던 중원의 충청에서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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