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이준석에 축하 인사 "정치사에 길이 남을 일"

[the300] [30대 보수당 대표 탄생]국민의힘 신임 대표와 통화…정부와 협조 당부

(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 관저 회의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0.12.3/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국민의힘 새 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대표와 통화해 "정치사에 길이 남을 일"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이 신임 대표와 통화에서 "대선 국면이라 당 차원이나 여의도 정치에서는 대립이 불가피하더라도 코로나 위기가 계속되는 만큼 정부와는 협조해 나가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 신임 대표에게 "아주 큰 일 하셨다. 훌륭하다"고 거듭 축하하며 "정치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변화하는 조짐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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