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반도체는 모든 산업의 핵심...국익 지켜낼 것"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지금의 반도체 호황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우리의 국익을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반도체는 모든 산업 영역의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확보 경쟁이 가장 치열하게 나타나고 있는 업종이 반도체"라면서 "국익의 관점에서 국가전략산업으로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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