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김현미 교체?, 靑 "사실아닌 보도 많아…발표때까지 기다려달라"


이번주 김현미 교체?, 靑
청와대 본관



청와대가 이르면 이번주에 장관 3~4명을 바꾸는 개각이 이뤄질 것이란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닌 보도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런 보도들이) 난무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2일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개각과 관련해서 다양한 보도들이 나오는데 대한 청와대의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관계자는 "개각에 대해선 더 드릴 말씀이 없다"며 "(대통령의) 인사권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발표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지난번 일부 보도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다고 했고, 사실이 아닌 기사들이 더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19일 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인사를 단행할 수 있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교체할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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