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NSC "한반도 정세 점검…신남방정책 플러스 전략 논의"

[the300]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들이 19일 최근 코로나19(COVID-19) 상황을 비롯해 한반도 주변 정세를 점검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상임위원들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서 우리 측이 제안한 ‘신남방정책 플러스 전략’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상임위원들은 아세안 국가들과 보건의료, 비전통적 안보 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후속조치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상임위원들은 또 최근 코로나 상황과 한반도 주변 정세를 점검하고, 우리의 안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