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문체위 국정감사 참석한 안내견 '조이'

[the300]

1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재청 국정감사장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안내견인 '조이'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국회는 그간 국회법 148조를 들어 관례적으로 안내견 출입을 제한해왔다. 하지만 21대 국회 들어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출신 김 의원 당선과 동시에 '조이'의 국회 본회의장은 물론 상임위원회 전체회의장 출입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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