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나도, 남편도 민원 넣은 적 없다"

[the300]

(과천=뉴스1) 임세영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6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를 나서고 있다. 2020.9.16/뉴스1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7일 "전 (국방부에)민원을 넣은 바가 없다"며 "남편도 민원 넣은 적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방부 내부문건에 의하면 당시 아들의 직속 상관인 지원반장의 면담기록에 부모가 민원을 넣은 적이 있다고 돼 있다"는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밝혔다.

추 장관은 "저나 남편은 일로 아주 바쁘고, 제 아들과 딸은 거의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면서 살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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