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회세종의사당특위, 이해찬·이상민 공동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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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촉구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9.20. since1999@newsis.com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내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이해찬 대표와 이상민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작년 8일 세종의사당특위 출범 당시 이해찬·박병석 의원 공동지도부체제였다. 하지만 박 의원이 지난 6월 국회의장에 선출되면서 대전지역구 4선인 이 의원이 새롭게 뽑혔다.

세종의사당특위는 민주당 강준현, 강훈식 김종민, 송갑석, 박범계, 박완주, 변재일, 어기구 전재수, 조승래, 한병도, 홍성국 등 1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세종의사당 건립으로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취지의 '국회법 개정안'도 발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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