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원 민정수석만 쏙 빠진 '수보회의'…사의 수용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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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2020.08.10. dahora83@newsis.com

10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 김조원 민정수석이 참석하지 않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회의엔 노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유연상 경호처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황덕순 일자리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노 실장 등 지난 7일 사의를 표명한 6명 중 김 수석은 찾아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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