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文 사저 땅, 사비로 10.6억에 매입..경호부지 별도

[the300]

문재인 대통령은 퇴임후 살게 될 경남 양산 사저를 위해, 양산 하북면 지산리 5개 필지의 795.6평, 2630.5㎡(제곱미터)를 매입했다고 청와대가 5일 밝혔다.

사저부지 매입가는 10억6401만원이다. 매입비는 문 대통령 사비로 충당한다. 기존의 사저인 양산 매곡동 사저는 매각할 계획이다. 이 매각대금과 기존 예금 등을 합쳐 매입비를 충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따른 경호시설 부지와 매입가는 별도다. 이 내역은 경호처가 밝힐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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