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황교안 '구로을' 김용태 '송파갑' 김웅 공천

[the300](상보) 강서을엔 김태우 전 청와대 특감반원 전략공천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석연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02.17. kkssmm99@newsis.com
미래통합당이 황교안 대표를 서울 종로에 단수추천키로 23일 확정했다. 서울 구로을에는 김용태 의원, 송파갑에는 김웅 변호사를 단수추천한다.

김성태 의원의 불출마로 빈자리가된 서울 강서을에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을 전략공천 한다.

이석연 한국당 공관위 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통합당은 이날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오산 지역을 '우선추천'(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했다. 후보자는 추후에 발표한다.

이학재 의원과 강범석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인천 서구갑지역은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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