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TV' 개설… "유권자들과 민생·현안 '직접' 소통"

[the300]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섰다. 기존의 '보여주기식' 선거 운동에서 벗어나 유권자들과 민생 정책과 사회 현안을 두고 직접 소통하려는 노력이다.

이낙연 캠프는 23일부터 유튜브 채널 '이낙연TV'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낙연TV에서는 이 전 총리가 출연하는 다양한 동영상을 통해 온라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전 총리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받아 적은 수첩이 어떻게 활용되는지(NY의 깨알수첩) △이낙연은 현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이낙연에게 듣는다) △명사를 통해 배우는 시간(근청원견) △생활 1번지 종로 곳곳을 소개(낙연상가) △이낙연과 함께 정치분석(정치부기자, 이낙연) 등 코너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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