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통과]중견기업도 명문장수기업 지정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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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 근절 대책 촉구 결의안이 재석 264인, 찬성 261인, 기권 3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16.1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소기업이 아닌 중견기업도 명문장수기업 지정이 가능해진다.

국회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가결했다. 개정안은 중견기업도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받을 수 있도록 특례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지금까지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일정 요건을 갖춘 중소기업만을 명문장수기업으로 인정하고 있어, 중견기업은 명문장수기업의 확인을 받을 수 없었다. 중견기업 경영자의 고령화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장기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장수 중견기업 육성책 마련이 시급하는 취지에서 개정안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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