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거 끝낸 문재인 광주로…문-안-박 운명은?

[the300]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사진=뉴스1제공

문재인-안철수-박원순, 이른바 문안박 공동지도부 구성을 놓고 장고에 돌입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25일 사흘만에 첫 공식일정으로 광주를 찾는다.

새정치연합에 따르면 문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에서 열리는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에 참석한다.

앞서 문 대표는 건강상 이유로 이틀간 공식 일정을 잡지 않았다. 문 대표는 이틀간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문안박 공동지도부를 거부할 경우 후속대책을 놓고 고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의당은 이날 오후 국회 분향소에서 고(故) 김영삼 대통령 합동조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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