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표결 않고 끝…정의화 "30일 재소집해 법안 처리"

[the300]10분만에 종료 "야당 진정성 믿고 여당 정치력 발휘를"

정의화 국회의장은 26일 새누리당 의원들만 출석한 가운데 본회의를 열었으나 "야당의 진정성을 믿어보겠다"며 법안표결처리를 하지 않았다. 

정 의장은 이날 본회의 개의 뒤 미리 준비한 호소문을 읽어 "오는 30일 본회의를 재소집해 법안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는 정 의장이 호소문을 읽는 것으로 10여분 만에 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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