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보수혁신특위' 위원, 김영우·조해진 등 1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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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 사진=뉴스1

새누리당이 보수혁신특별위원회의 원내 의원 등 위원 10명을 선정, 발표했다.


권은희 새누리당 대변인은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영우, 김용태, 조해진, 황영철, 강석훈, 민병주, 민현주, 서용교, 하태경 의원, 안형환 전 의원 등이 보수혁신특별위원에 선정됐다"며 "나머지 원외 위원은 추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또 "외부인사 9명을 충원해서 위원 수를 20명 정도로 정할 계획"이라며 "김 위원장은 오후 국회에 와서 김무성 대표와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지난 15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보수혁신특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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