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6.4지방선거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아들이 페이스북에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부적절한 글을 올린 것에 대해 사죄하는 기자회견을 하기 앞서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여론이 악화되자 정몽준 의원은 기자회견과 사죄문을 통해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여러분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25일 오전 9시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을 찾아 조문했다고 정 의원측 관계자가 전했다.

서울시장 선거 새누리당 경선에 출마한 정 의원은 지난 21일 막내 아들이 페이스북에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에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에 물세례.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진 뒤 공식 사과하고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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