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책위, '세월호' 합동분향소 조문


(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새누리당 세월호사고 대책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심재철 최고위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2차 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4.4.21/뉴스1
새누리당 '세월호 사고' 대책특별위원회가 2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한다.

새누리당에 따르면 심재철 새누리당 사고 대책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특위 위원들은 이날 3시 20분 경 분향소를 방문키로 했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 1층에 마련한 합동분향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일반 조문객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

새누리당은 사고가 발생한 후 지난 18일 사고 대책특위를 꾸리고 심재철.유수택 최고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까지 2회의 대책회의를 열고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지원 물품의 창구 일원화와 유가족에 대한 장례비 선지급 문제 등을 처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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