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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2017년 문재인 대통령과 박재규

임** 2019-09-19 11:53
집권당 원내대표라 예의상 보냅니다

내가 박재규에게 八千億 원을 요구했고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누어 받기로 하고 잔금을 못 받아 환장해 있다는 황당한 소문이 있는데 가짜NEWS 임을 분명히 밝힘니다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불법사찰을 고발합니다

2019년 4월 24일 인력사무소(반석인력)로부터 연락을 받고 서초구 남부터미널 뒤에 현대주택 단지 안에 있는 이층집 옥탑방 공사를 나갔습니다

집 주인이 건축업자 출신으로 직접 사람을 불러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집 주인은 교회 집사로 목사 안수를 받은 者였습나다.(010 8278 1566)

오후가 되어 약간의 짬이 나자 집 주인이 나에게 "아이 입양서류 해주고 끝내라"고 하더군요
못 들은 척 무시했습니다

나에게 1992 년생 아들이 있습니다
경남대 총장으로 있는 박재규가 생물학적으로 자신의 아들이라고 나에게 입양서류 해달라고 이명박, 박근혜 시절부터 국정원을 통해 고통을 받았으머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언론에서는 블랙리스트라고 하지만 원래 명칭은 "차단"입니다)

2017년 9월, 知人을 통해 국가정보원의 신현수 실장이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조건은 내가 만나자고 해서 만나는 것으로 하자고 하더군요
돈도 나오고 자리도 마련해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거절했습니다
입양서류 건으로 만나자는 것으로 알고 거절했습니다

당사자인 박재규와 이윤영(2007년 국정원 총무국장)이 와서 마무리한다면 모를까 제 3 자를 통해서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일 마치고 일당을 달라고 하니 통장으로 입금한다고 하여 믿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입금이 안 되기에 저녁 9 시 경에 다시 쫓아갔습니다
일당 받으러 가면서 "입양서류해 주겠다고 말을 바꿔보자"
무슨 말을 하는지 듣고 싶었습니다

집으로 쫓아가 일당 받고 이번에는 말을 바꿔 입양서류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집주인이 서류 받으러 제 아들(선규)을 나에게 보낼 터이니 서류를 해 주라고 하네요
내가 아들은 안 되고 당사자인 박재규가 와야 한다고 하니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서류 못 해 주겠다고 얘기하자

나에게 평생 노가다하다가 죽으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신들은 내가 노가다하는 것 까지는 손을 안 댓다고 하더군요
노가다 통해서 나를 유인한 것 자체가 노가다도 못 하게 한 것이지요
실제로는 노가다하는 건설현장까지 쫓아와 온갖 굿은 일을 다 하게 했지요
청와대 행정관 탁현민이는 돈이 있으니 제주도 가서 낚시라도 했지
나는 당장 때꺼리가 없으니 노가다하고 이삿짐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장하성이가 해결 안 하고, 눈치만 보다가 중국으로 갔다고 욕을 하더니, 임종석이를 만나라고 하기에 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국세청에서 6 년 전에 나와야 하는 내 돈 6,800만 원이 이자가 붙어 팔천만 원이 넘었다고 하니 그 돈 돌려주고 누구든지 서류 건으로 오면 만나겠다고 하였습니다

자리를 털고 일어서는데 내 뒤에다가 "테러 조심해라"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그 날 이후, 인력사무소에서 일을 안 주네요
강도가 내 밥벌이까지 뺏어간 것이지요


문재인 정권에서도 사적인 일에 공권력을 개입한다는 것이 무척 실망입니다
진상을 조사하셔서 간통이라는 사적인 일이니 사적으로 일을 마무리하도록 도와주십시오

국세청 건을 검찰에 진정했고 검찰에서 감사원으로 이첩했으며 감사원에서 백지답변이 왔습니다

이것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의 실체입니다

어깨 회전근개 파열로 산재로 치료 중, 산재가 일방적으로 연기되었습니다
국세청 건 찾아서 치료하고 요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미국서 왔다는 나보고 돈 포기하고 장관자리 요구하라던 임 사장이라는 친구가 다시 나타나 깽판치기 시작했습니다

재미동포 임 사장 얘기입니다
74 세라고 합니다
재작년(2017년) 여름에 헬스장에 나타나 갑자기 나보고 돈은 안 된다
장관 자리 요구해라 하네요
무슨 말인가 했어요
나는 노가다하다가 손목 골절로 수술받고 재활운동하고 있었습니다

전처 김상희(전 경남대 교수, 현 무속인)와 십이 년 결혼 생활을 했는데 일남 일녀가 있습니다
2003년 이혼하고 국정원에서 따라붙어 재결합을 강요하였으나 거절하였고 언론에서는 블랙리스트라고 하나 실제 명칭은 "차단"에 걸려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들 선규는 박재규(경남대 총장)의 씨라고 하네요
딸 선민이는 2007년 국정원 총무국장을 한 이윤영이의 씨라고 합니다
이혼하고 몇 년 지나 그 얘기를 들었으나 믿지 않았습니다
사적인 일로 사람을 차단이라는 올가미에 걸어놓고 길들이려고 했던 거지요
박근혜 시절에 국정원이 따라붙어 모진 고생을 했습니다
박재규가 아이를 대려가겠다고 하면서 양자입양을 하려니 국정원을 통해 나에게 동의를 강요한 거지요
거절했지요
문재인 정권들어 더 이상은 공권력이 개입할 일은 없을 줄 알았어요
더 심하네요
심지어 작년 십이 월에는 어깨 치료받는데 독극물까지 집어넣어 올 일년 내내 염증 제거하러 병원에 다녔습니다

브로커 냄새를 풍기는 임 사장과 그 일당들이 등장해서 나에게 박재규와의 합의를 강요하면서 자신도 먹고 살아야 하니 빨리 하라고 강요 및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하고요
문재인 대통령에 변치 않는 총성심을 강요하기도 합니다

박재규가 선규를 대려가려면 떳떳하게 재판해서 대려가기 바랍니다
양자입양에 동의하기는 늦었습니다
너무 많이 알려졌고 재미동포 임 사장 일행이 나타나면서 무슨 돈이 나오는 줄 알고 다들 환장해 있습니다
돈 필요 없고 박재규가 재판을 통해서 선규를 대려가기 바랍니다
국세청 건 돌려주시고요
대통령이 공갈범도 아니고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어깨 치료하고 치료하는 동안 먹고 살아야 하잖아요
오늘이라도 부탁 드립니다

내가 박재규(경남대총장)에게 바란 것은 김상희(전 경남대교수, 현 무속인)와의 간통에 있어 사과 한 마디였습니다
선규를 대려간다고 하기에 재판으로 대려갈 줄 알았더니 재판은 곤란하고 양자입양으로 대려간다고 동의해달라고 하면 본인이 직접 와서 "형님, 간통해서 미안합니다" 사과 한 마디는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국정원을 시켜 사람을 조지고 대통령을 들먹이고 박재규 저거 미친놈 아닌가요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불법사찰 및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추석 전에 국세청 건 찾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얘기했으나 침묵과 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조속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처 김상희(전 경남대 교수,현 무속인)와 박재규(경남대 총장)와 이윤영(2007년 국정원 총무국장) 그리고 아이들(선규,선민)과의 개인적인 일에 국정원이 개입하여 온갖 짓들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국정원의 불법 민간인 사찰이지요
제 전화는 당연히 도청이지요
연락주시면 모든 것을 open 시켜 끝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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